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보며 수고하시는 장로님과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. 웹디자인을 전공하지 않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자원하셔서 공부하시면서 조금씩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. 오늘 운전하면서 찬양을 듣는데 참 은혜가 되는 곡이 있었습니다. 늘 듣고 부르며 아는 곳인데 유독 마음에 와 닿네요... 이제 1월부터 시무하게 되실 제직들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우리 교회를 사랑하며 섬기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성도들과 나누고 싶은 찬양이라서 소개합니다. 이 찬양과 같이 주님께서 하나님 되심이 밝히 드러나는 우리 새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.
https://youtu.be/qg00ajpu9sE